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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쉬즈메디 고객님들께서 자주물어보시는 질문 입니다.

FAQ

쉬즈메디산부인과에 관한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신생아 황달이란?

황달은 혈액 속의 빌리루빈 농도가 증가하여 피부에 빌리루빈이 축적되어 신생아의 피부와 눈 흰자위의 색이 노랗게 변하는 것을 말합니다. 신생아 황달은 생후 첫 주 내에 만삭아의 약 60%, 미숙아의 약 80%에서 관찰될 정도로 신생아기에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질환이지만, 대부분의 경우에서 양호한 경과를 보입니다. 하지만 심한 신생아 황달을 제때에 치료하지 않을 경우에는 뇌신경계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니 광선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퇴원 후 황달 증상이 보이는 경우 소아과 내원하여 진료 받도록 합니다.

Q

몽고반점?

주로 동양인이나 흑인 아이에게서 볼 수 있으며 허리 아래쪽이나 둔부에 나타나는 불규칙한 청회색의 반점을 말합니다. 이는 대개 학령전기(3~6세)에 자연적으로 소실됩니다.

Q

음낭수종이란?

음낭수종이란 음낭 안에 물이 차서 불룩하게 보이거나 만져지는 것을 말합니다. 한쪽 음낭에 생기는 경우가 흔하지만 양쪽에 생기기도 합니다. 의학적으로는 음낭 안의 고환을 둘러싸고 있는 고환초막이라고 하는 막 사이의 공간에 채액이 고여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음낭수종은 체액이 고인 초막이 음낭에만 국한되어 있을 수도 있지만, 고환 상부까지 확장되어 사타구니나 음낭 상부에서 만져지기도 합니다. 어린 소아에서는 복부와 연결되어 있는 교통성 음낭수종이 대부분입니다. 첫돌까지 대부분 흡수되고 후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드뭅니다.. 첫 돌이 지나서도 수종이 계속 된다는 것은, 복막과 연결이 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한 데, 다시 말해 탈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고환은 뱃속에서 발생하여 서서히 배 바깥인 음낭으로 내려갑니다. 이 과정에서 배를 싸고 있는 복막 일부를 같이 끌고 내려가게 되고 이 복막주머니, 즉 초막돌기가 퇴화되어 막히는 것이 정상인데 그대로 남으면 탈장이 됩니다. 서혜부 탈장은 복부와 허벅지 사이의 사타구니 부위에 발생한 탈장을 말하는데, 전체 탈장의 75%를 차지하며 여자아이보다는 남자아이에서, 왼쪽보다는 오른쪽에서 더 많이 발생합니다. 대부분의 소아 탈장은 전문의의 촉진과 초음파 등을 통해 확진이 가능하지만 서혜부 탈장은 장이 꼬이거나 괴사되는 증상이 동반될 수 있어 진단 후 빠른 시일 내에 수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설소대란?

혀의 아랫면과 입의 바닥을 연결하는 막인 설소대가 짧아 혀의 운동이 제한되는 것으로,수유에 어려움이 있거나 나중에 발음에 문제가 있을시 수술가능하고 저희 병원에서는 소아과 3과 정영미 부원장님께서 시술하시고 계시니 BCG 예방접종 혹은 B형간염예방접종 하실 때, 출생후 한달이내 상담 받아 보시면 됩니다.

Q

연어반이 뭔가요?

연어 살색과 비슷한 분홍색 반점이 목덜미, 미간, 이마, 눈꺼풀에 대칭적으로 발생하는 출생반점의 일종입니다.30~50%의 신생아에게 발생하며, 아기가 울거나 보챌 때 선명해집니다. 조직학적으로 모세혈관이 확장 및 증식되어 모세혈관 기형으로 분류됩니다. 보통 1~2세 때까지 자연 소실되는 경우가 많으나, 목덜미의 경우 희미해진 후 평생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면 신생아의 약 0.3%에서 발생하는 포도주색 반점(화염상 모반)의 경우 나이가 들면서 색깔이 더 진해지고, 크기도 커지기도하며 평생 지속되므로 어릴때 혈관 레이저 등으로 치료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Q

코에 노란건 뭔가요?

신생아 비립종입니다. 신생아의 이마, 뺨, 콧잔등에 1mm 정도의 좁쌀만 한 백색이나 황색돌기로 아주 자잘한 물집 같은 것이 잡히는 것입니다. 신생아 얼굴에 잡히는 물집은 대부분 미립종이며 신생아의 40% 정도 발생하며 한달 전후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사라집니다. 미립종의 원인: 각질이 피지선을 막아서 생기는 증상으로 피부표피와 피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Q

신생아의 시력은 어떻게 되나요?

신생아~ 생후 1개월 시력 시력 0.05미만, 시각 90도 이내, 초점거리 : 25cm 아이는 만 5~6세 이후 시력 1.0이상, 초점거리 5m로 성인수준의 시력을 갖게 됩니다.

Q

여자아기인데 생식기에서 하얀 분비물과 피가 나와요

신생아에서 엄마 호르몬의 영향으로 가성월경과 냉처럼 분비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한 달 전후로 증상이 사라질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Q

모유수유만 하고 싶어요

완모를 원하시는군요. 모유수유만 하실 경우는 1~2시간 간격으로 아기 깨워서 수유진행 해주셔야 하고 황달과 탈수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소변 대변 횟수를 잘 체크하셔야 하고 몸무게 감량이 10%이 이상이 될 때는 분유보충이 필요 할 수 있습니다

Q

아기 눈꼽이 많이 끼고 눈물도 나네요

눈물관이 막혀서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눈물관 맛사지(눈 앞머리를 새끼손가락으로 꾹 누른 상태에서 마사지해주고 코 방향으로 쭉 내려주면 됩니다)를 하루에 3-4회 꾸준히 해 주세요 대부분은 맛사지 만 으로도 좋아지고 백일까지는 반복 재발 할 수 있습니다. 필요시 안약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Q

아기가 입주위나 발을 자주 덜덜 떨어요

신생아에서 정상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생리적 반응입니다. 발을 떨 때 엄마 손으로 아기 발을 꽉 잡아보세요. 떨림이 멈추면 경기가 아닙니다. 저희도 아기 떨림 증상이 지속적 반복적으로 일어나는지 집중 관찰하여 지켜보겠습니다.

Q

딸꾹질은 왜 하나요?

숨을 쉴때 사용하는 근육인 횡격막은 수의근(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근육)인데, 딸꾹질은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이 횡격막이 갑자기 제멋대로 수축하여 목에서부터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신생아들은 자극에 매우 예민하여 이런 딸꾹질을 자주 할 수 있으나 특별히 조치하실 건 없으며 저절로 사라지니 자주 하더라도 그냥 지켜보도록 하세요 백일정도 지나면 횟수가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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